민수앓이1 시커먼시선



안다니엘이 스타트를 끊어놓더니 캡넬을 알고 나서는 방민수가 날 놔주질 않는구나. 빅뱅은 아티스트로 좋은 거라사귀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방민수는 진짜 우리의 나이차이를 생각해봤을 때 이런 상상을 하는 것조차 용납이 안되는 거긴 한데도, 진짜 이런 애랑 사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일단 외형적인 것도 있지만, 뭔가 순딩이처럼 차분해보이는데도 의외로 장난끼도 많고 표정도 다양하고 소년스러운 모습까지 갖춘게 엄청 좋다. 잘 자란 청년의 외모를 갖추면서 미성숙한 소년의 풋풋함까지 놓치지 않았다니. 그래서 방민수 자꾸만 보고 싶다. 방민수 실컷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틴탑 팬여러분 방민수 직캠 좀 실컷 찍어주세요.